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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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예타 대상사업 선정, 내년 예비타당성 조사 시행디지털 전환을 통한 대한민국 수출1번지 위상 제고 및 수출거점 실현 기대 경남도는 31일 기획재정부 제10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해양신도시 내 공공부지 33,089제곱미터(㎡)에 지식기반·정보통신 산업, 첨단제조업 등을 유치해 고부가

국내외 22개국 326개사 참가, 발효식품의 세계 트렌드 한눈에전통주특별전, 어린이뮤지컬 등 콘텐츠 다양화로 관람객 만족도 제고 전북특별자치도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개최한다. ‘발효, K-푸드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국내외 22개국, 326개 기업이 참가하여 전 세계 다양한 발효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

중앙정부 차원의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 체계로 정비, ‘지역번호 + 120’과 ‘1330’ 연계 운영내외국인 누구나,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 정부는 관광객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더욱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지자체별로 분산된 바가지요금 신고 창구를 정비하고, 정보무늬(QR코드) 기반의 간편 신고 방식을 도입한다. 그동안 관광객은 지역마다 관광 불편 신고 창구가 달라 어디에 신고해야

어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 해남군에 최초 도입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와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어가의 단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어업분야에 공공형 계절근로 제도를 도입하고, 10월 28일(화) 해남군 수협에서 입국 근로자를 환영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양수산부, 법무부, 전남도청, 해남군청, 수협중앙회, 해남군수협 등 관계기관이 모여 어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 제도의 첫 도

엄마들의 ‘다시 시작’을 응원하다 오는 11월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인시청 광장에서 ‘2025커라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2025년 협업화 사업을 통해 ㈜블라썸원, 디혜협동조합, 교육보드게임협동조합이 함께 구성한 ‘로컬티쳐스’가 주최하며, 경력단절 여성과 로컬 엄마들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씨앗이 피어나 꽃이 되기까지,엄마의 여정을 함

아산 지중해마을서 31일부터 7일간 작품전시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아산 지중해마을에서 ‘제14회 충남화훼치유연구회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남화훼치유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육성한 국화 분재 50점, 담채화분 20점, 절화류 10점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회원들이 정성껏 가꾸어 온 분재국과 반려식물은 각각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뽐내며, 관람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