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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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격성 조사 의뢰 결과... 신속하게 추진 예정 충남도가 서해안 지역 산업‧관광 활성화의 또 다른 대동맥이자,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제2 서해대교’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분기점(JCT)에서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평택∼파주 고속도로 남광명분기점을 연결하는 61.4㎞로, 2033년

육묘 사업 신규 등록을 위한 필수 교육, 신기술 습득 기회 제공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육묘업 등록을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육묘 사업 신규 등록자 과정”의 2023년도 운영계획을 확정하였다.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를 발아시켜 묘(모종)로 키워 판매하는 육묘업을 하려는 경우에는 전문인력 양성기관(국립종자원·서울대․원광대․경북대)에서 시행하는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고, 철재 하우스 등 시설 기준을

제15대 생활개선회 새 지도자 선출…“지역 농촌 발전 선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제15대 한국생활개선충남연합회 선거에서 기양순(서산·56) 씨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27일 밝혔다. 임원 임기는 2025년 1월 31일까지 2년이다. 기 신임회장은 제29회 충남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했으며, 읍면 단위 회장을 시작으로 한국생활개선서산시연합회장 및 한국생활개선충남연합회 감사를 역임했다. 제15대 충남도연합회를 함께 이끌

- 시공시설 전 구간 10년 이상 95~98% 쿠션 유지- 바닥재 폐기물 처리· 비용고민 해결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스포츠 바닥재가 인기를 얻고 있다. 운동장 및 트랙, 각종 경기장 등 산책로에 어떻게 하면 사람에게 편안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친환경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고민한 흔적들이 보인다. 국립공원 산책로는 친환경 바닥재로 야자나무잎이나 껍질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편하게 하고 있다. 여기에는 처음 시공할 때는 편

전남도, 2월 28일까지 읍면동서 접수…1인당 20만 원 지원 전라남도는 상대적으로 문화생활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 농어업인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1일 현재 전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 농업인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사업자 등록을 한 사람 ▲전업 적 직업(상근

어업인 금융부담 완화를 통해 경영 여건 개선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어가 금융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1월 25일 ~ 12월 31일까지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주요 수산 정책자금의 원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하기로 하였다. 대상 자금은 양식시설현대화자금(352억 원), 수산업경영인 육성자금(619억 원), 어촌 정착지원자금(67억 원) 이며, 2023년 중 상환도래 예정 금액은 1,038억 원 수준이다.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