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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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관리항과 지방관리항의 합리적인 지정·해제 기준 마련-항만배후단지의 부가가치 증대를 위한 연구 추진 해양수산부는 5월 2일(화) 오송OCC컨벤션센터에서 ‘항만 분류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관련 지자체와 함께 항만 분류체계 개편방안을 논의한다. 항만은 「항만법」에 따라 무역항(31개소) 및 연안항(31개소)으로 구분되며, 관리기관에 따라 국가관리항, 지방관리항으로 분류되었다. 20

광역교통체계 연계 광역생활권 상생 구축 충남도는 1일 아산 순천향대학교에서 김태흠 지사와 김기서 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형 M버스 운행 개통식을 개최했다. 2일부터 본격 가동하는 충남형 M버스는 천안·아산에서 수도권으로 통학하고 출퇴근하는 대학생·직장인의 이동 편의 제고 등을 위해 민선8기 공약으로 마련했다. 이 버스는 순천향대를 기점으로 경기도 평택 지제역

일원화된 신고창구 마련으로 신속하게 불법업소 신고·단속 가능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및 행정안전부는 5월 1일(월)부터 안전신문고를 통해 국민이 불법 숙박업소를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방식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국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언제 어디서나 신고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으로 누리집(safetyreport.go.kr) 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 가능함.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 공정개발 지원센터 착공 및 수면산업 진흥센터 준공 예정 충남도는 올해 천안아산 케이티엑스(KTX)역세권 연구개발(R&D)집적지구 내 수면산업 진흥센터 준공에 이어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 공정개발 지원센터를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신종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기술 개발 기반구축사업은 지난해 산업부 산업혁신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가정의 달 맞아 봄 행사와 다양한 볼거리·체험프로그램 마련-테마파크 내 리얼로봇 보강으로 체감형 로봇랜드로 탈바꿈 경상남도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120억 원(국비 51억 원 포함)을 투입하는 로봇 콘텐츠 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로봇랜드 내 리얼로봇 수를 늘려 로봇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5월부터는 중앙 드림 광장에서 풍선과 비눗방울을 활용한 마술·벌룬·버블쇼

산림휴양·여가 활성화를 위한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MOU)체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와 4.28.(금) 서울시청에서「산림 휴양․여가 활성화를 위한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이하여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인 남산 소나무 숲에 산책로를 조성하고, 관악산에는 야영장, 나무 위의 집(트리하우스), 나무 오르기(트리클라이밍) 등 산림 레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