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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 공공비축미(40만톤) 매입 및 산지유통업체의 안정적인 벼 매입자금 지원(3.4조원)-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특별단속 실시(11~12월) 등 수확기 수급 관리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산 쌀 수급안정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10월 6일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수확기 쌀값 안정 대책을 마련하였다. 통계청에서 발표(10월6일)한 2023년산 쌀 예상생산량은 368만톤이며 최종생산량은

-전국 산사태 위험지역 597만 ha...사방댐 설치 지역 중 취약지역 50.2% 불과 최근 5년간(2019년~2023년) 산사태로 23명이 사망했고, 막대한 복구비가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산사태 피해로 2,312ha의 산림이 피해를 입고, 23명의 사망자, 5,835

2종 항만배후단지 활성화, 형식승인 제도 미비점 개선·보완 등 해양수산부는 「항만법 일부개정법률안」, 「해양환경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선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11개의 법률안이 10월 6일(금)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항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2종 항만배후단지 상부시설의 양도제한 규제를 없애고, 항만배후단지 내 국유재산에 대한 특례기간을 20년에서 30년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이는 ‘제2차

조류인플류엔자(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ASF) 맞춤형 특별방역대책 추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전염병 발생이 취약한 동절기를 맞아 재난형 가축전염병 사전 예방과 자율예방 중심의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을 위하여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류인플루엔자는 ‘21년부터 전세계적으로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유행 상황으로 감염된 철새에 의한 국내 조기 유입 가능성이

- 2016년 대비2022년 검사물량33%수준..이용 인원54.8%로 줄어- 2017년 농협경제지주 이관 이후 쌓인 누적 적자13억원, 6년 연속 적자 농협경제지주에서 운영하는 인삼검사소의 검사물량이 7년 사이 1/3토막 수준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인삼검사소 연간 이용 인원도 절반 수준으로 줄고, 누적적자가 13억원이 넘어 인삼검사소가 검사물량 감소, 이용 인원 감소, 적자 증가로 3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4년 청년 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지원면적 40ha로 확대- 지자체 사업계획서 신청(10.4.~11.14.)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청년 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사업대상지역을 40ha로 확대하고 대상지역을 공모한다. 농식품부는 2023년부터 집단화된 유휴농지, 국․공유지 등을 한국농어촌공사가 매입하여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영농이 가능하도록 진입로, 용․배수로 등 생산기반을 정비하여 청년농업인에게 장기임대

나무의사는 수목의 피해 진단·처방,.. 피해를 예방‧진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목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나무의사 제도 도입이 오히려 기존 나무병원들의 폐업을 부추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아파트단지나 공원 등 도심에 위치하는 수목에 대한 농약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나무의사 제도를 2018년 도입했다. 나무
사망자 대다수가 인근 선박·교각과의 충돌로 인해 발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재갑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해남 ·완도· 진도 ) 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낚시 어선 사고가 약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야외 레저인 선상 낚시를 취미로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낚시 어선 사고 역시 매년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5년간 낚시 어선 사고는 총 1,299
-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98%가 만족…‘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산부인과가 없는 농촌지역 가임․비가임 여성 건강관리로 의료공백 해소 경남도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8%의 도민이 만족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에서 지난달 11일 공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98%가 ‘검진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충남도•더본코리아 등 상생모델 구축 위한 업무협약 충남도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내포농생명그린바이오집적지구’ 조성에 속도가 붙고 있다. 도는 4일 도청에서 김태흠 지사와 최재구 예산군수, 더본코리아, 한서대,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내포농생명집적지구 조성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농가의 상생모델을 구축해 내포농생
“통합된 민주당으로 총선 승리 이끌 것”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4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로 선임됐다. 원내부대표는 원내대표와 함께 국회 전반을 운영하는 자리로,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번 원내대표단 인선은 철저히 실력과 추진력에 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윤재갑 신임 원내부대표는 “민주당의 중차대한 시기에 원내부대표를 맡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홍익표 원내대표
국내 초청 2주간 교육 성료…현장위주 교육 만족도 높아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난 9월 4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탄자니아 농촌여성지도자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 평가결과 연수생 만족도와 성취도가 100점으로 연수기관에서 낼 수 있는 최대의 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협력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인 이번 교육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레살람주 농업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농촌여성의
김영록 지사, 1일 애도문 통해 “온 세상에 마가렛 정신 뿌리 내리도록 힘써나가겠다” 다짐 소록도에서 40여 년간 봉사했던 '소록도 천사' 마가렛 피사렉님이 지난 29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선종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일 “마가렛님의 숭고한 삶과 참된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온 세상에 마가렛 정신이 뿌리내리도록 힘써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마가렛 피사렉 간호사 선종 애도문을 통해 “오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철새도래지 분변검사 확대…고위험 관리지역 지정 및 집중 관리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겨울철 발생가능성이 높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가축전염병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 겨울철에도 감염된 철새에 의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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