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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국제 바이어, 직접 방문해 현장 입찰 방식 운영… 중저가 개별 계약 사례 방지 서천군에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충남 국제 마른김 거래소’가 지난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 거래소가 문을 열기 전 마른김은 외국 바이어들이 업체를 개별 방문해 수출 계약을 추진하면서 시세가 불명확한 문제가 있었다. 이로 인해 고품질의 상품도 제값을 받지 못하고, 중저가로 수출 계약되는

청년층의 아침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450만명분으로 대폭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청년층의 아침밥 먹는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대학교와 함께 추진해 온 “천원의 아침밥”사업을 올해는 전년 대비 약 2배 늘어난 450만명분 규모로 대폭 확대한다. 이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청년층이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가 대학생 1인당 식비 1천원을, 학교가 나머지 부담

1월 22일부터 연중 실시,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택배서비스 이용 시 육지보다 높은 요금을 내야하는 섬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 민생안정을 위해 올해 1월 22일(월)부터 섬 주민을 대상으로 택배 추가 배송비를 지원한다. 그간 섬 지역 주민들은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기본요금 외에 별도의 추가 배송비를 지불해야 해서 택배 이용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 이에 해양수

- 4월 30일까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소농직불금’ 단가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10만 원 인상- 5월 31일까지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 옥수수(m2당 100원) 신규 품목 추가, 논콩에서 두류로 품목 확대 및 단가 인상(두류, 옥수수 m2당 200원) 경기도가 다음달 1일부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전략작물직불금 접수를 진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

- 나만의 김치 경연대회, 김치 아카데미, 김장 담그기 행사 등 추진- 나만의 김치 경연대회 수상작들에 대한 홍보·판촉전도 병행 추진 예정 경기도가 전통문화 저변 확대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시군별 지역 행사와 김치를 연계하는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 18일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선정심의회를 열고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 사업 참여를 신청한 9개 시군 중 용인시, 고양시, 남양주시

의료가 취약한 300여 개 농촌 마을, 6만여 명 대상 의료서비스 제공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3월부터 의료가 취약한농촌 지역에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도입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이라는 윤석열 정부 농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의료 취약계층인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촌 지역은 고령화율와 유병률이 도시에 비

올해 수산자원조성사업에 총 542억 원 투입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바다생태계의 건강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총542억 원 규모로’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첫 번째로, 해양수산부는 바다숲 조성을 통한 블루카본 및 수산자원 증진을 위해 올해 총328억 원(국비272억원,지방비29억원,민간자본27억원)을투입하여 바다숲 80개소를 조성한다. 이 중, 올해 새롭게 조성되는 바다숲은 18개소
인명구조라는 무거웠던 임무를 내려 놓고 반려견으로서 행복한 노후 기대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은 19일 국민의 생명지킴이로 활약했던 인명구조견 ‘아롱’의 영예로운 은퇴식을 진행했다.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 119구조견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문태웅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장과 박애경 한국애견협회 부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구조견의 활약상 보고, 구조견 분양 인도, 꽃목걸이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국애견협회에서 후원하는
- 올해 낙농가 도우미 31명 확보, 10억 4천만 원 투입- 낙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어...낙농업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는 올해 총사업비 10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낙농가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대체인력을 제공하는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낙농 도우미 지원사업’은 하루 2회 이상 착유해야 하는 젖소의 특성 때문에 연중 단 하루도 쉴 수 없는 낙농가에 명절, 경조사 기간 등 도움이 필요한
국민권익위 ‘무단 유기 가축 처리방안’ 제도개선 수십 년간 해결 안 된 ‘무단 유기 가축으로 인한 주민 및 생태계 피해 문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무단 유기 가축 처리방안’ 마련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는 지난 1월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원위원회를 개최해 무단 유기 가축의 처리방안에 대한 제도개선 의견표명을 결정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오늘 이에 대한 적극적인
- 가루쌀 활용 제품개발에 함께할 식품·외식업체 모집(1.15.~2.16.)- 2024년51억 원 규모로 가루쌀을 활용한25개 업체 지원 계획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가루쌀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 가루쌀은 전분 구조가 성글어 가루를 내기에 적합한 쌀 품종으로 제면·제과·제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밀가루를 대체하기 용이한 새로운 원료이다. 이
- 새로운 산림소득원 찾아 행복한 부자 산촌 육성- 목재를 활용한 창작예술, 도자기 제품 대체 소재 개발 소득원 다변화 - 산림 탄소배출권 판매, 기업 ESG 경영과 연계한 산림소득원 발굴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농림수산업 가계소득 중 가장 낮은 임업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해 행복한 부자 산촌을 육성하고자 ‘산림소득 3배 향상을 위한 7대 신규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새로운 임산물 품목을 발굴하
-화성시 백미리 어촌계 귀어인 마을어업 공동체 신규 결성-귀어인들의 어업생산성 및 안정적 소득향상 기대 귀어인들로만 구성된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경기도 화성시에서 공식 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어업활동에 나선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국 최초 귀어인들로 구성된 도리도 귀어인 공동체는 지난해 12월 26일 화성시로부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승인을 받았다.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는 어업인 스스로 금어기,
- 한탄강 주상절리길 명소화 사업 추진- 한탄강 평화 순례길 조성, 한탄강 지질생태 교육센터 건립 등 경기도가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한탄강 주상절리길 명소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도는 포천시, 연천군, 경기연구원,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단’을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며 한탄강 유역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담은 ‘한탄강 유역 종합발전 추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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