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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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전세계에 알린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22일 논산시민공원에서 열린 ‘2024 논산딸기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충남은 딸기연구소가 있을 정도로 딸기산업에 진심으로 투자해 왔다”며 “오렌지 하면 캘리포니아가 떠오르는 것처럼, 딸기 하면 충남논산을 떠올리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논산딸기를 글로벌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할 것”이라며 “논산딸기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국화 신품종 ‘레이디빈’·‘마젠타진’ 통상실시 완료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경관 조성 국화 신품종 ‘레이디빈’·‘마젠타진’의 통상실시를 완료했고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품목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경관 조성 국화의 국내 보급을 확대하고자 통상실시 업체를 통해 자체 육성 경관 조성용 국화 16품종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현재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는 금방울, 퍼플볼 등

- 사료구매자금(농가) 8천억원, 원료구매자금(업체) 890억원 규모 지원- 한육우와 젖소 마리당 지원단가를 각각 91%, 35% 인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업계의 사료가격 인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20일(수) 지자체와 사료업체에 총 8,890억원 규모의 사료정책자금을 배정하였다. 사료구매자금은 높은 시중금리로 외상 거래하는 농가가 사료를 보다 저렴하게

‘생활환경숲 조성 사업’ 등 15개 사업을 통해 도 내 생활권 도시숲 조성 경기도가 ‘생활환경숲 조성 사업’ 등 15개 도시숲 조성 사업을 통해 봄철 미세먼지 대응 총력에 나선다. 도는 올해 공원 및 숲 등 181개 사업지에 471억 원을 투입해 녹색 생활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181개 사업 내용은 ▲가로숲길 25개소 ▲쌈지공원 47개소 ▲학교숲 16개소 ▲도시숲길 정비 13개소 ▲도시숲 리모델링 16개소 등이다.

무장애나눔길은 산림복지서비스 사업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한 ‘2023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무장애나눔길 부문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무장애나눔길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에 다니거나,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목재데크 등 산림체험 활동시설을 설치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사업이다. 도 산림자원연

-조업 안전성‧편의성 높일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시행-실뱀장어 안강망어선 552척에 약17억 원의 규제개선 효과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실뱀장어안강망어업의 부속어구로 복원력이 높은‘무동력 선박’형태의 바지(barge)를 허용하는 등 규제개선 사항을 담은 「수산업법 시행령」이1월12일(금)부터시행된다고 밝혔다.▲ 실뱀장어안강망어업 : 허가받은 수역 안에서 그물을 사용하여 실뱀장어를 포획하는 어업▲ 바지 : 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