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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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유일 해안조망형 자연휴양림 충청권 유일 해안조망형인 보령 원산도 자연휴양림이 내년 개장을 앞두고 숙박지구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지난 3월 방문자안내소, 주차장, 진입도로 등 관리지구 조성을 마치고, 이달부터 숙박지구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비 50억원 등 총사업비 144억원이 투입되는 원산도 자연휴양림은 28.4ha의 면적에 관

뛰어난 맛과 향…올해의 충남술 선정 충남도 내 양조장에서 생산된 탁주 1종, 과실주 1종, 약·청주 4종, 증류주 4종이 뛰어난 맛과 향으로 열 손가락에 꼽히는 충남 대표 술에 이름을 올렸다. 도는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2024년 충남술 톱텐(TOP10)’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충남술 톱텐 선정을 위해 지난주 이틀에 걸쳐 일반인·전문가를 대상으로 대전 유성구 일대에서 정보 가림 평가(블라인드

지방비 보태 예산 2배 이상 확대…의료 사각지대 해소 ‘박차’ 충남도가 도내 농촌 주민 건강을 위해 이달부터 병의원, 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는 11일 공주시 사곡면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추

- 경기도, 최초 ‘고양이입양센터’ 운영...5월부터 본격 입양 시작- 최대 80마리까지 유기묘 보호 가능... 고양이 특화 동물병원- 고양이 입양문화 확산 역할 기대 경기도가 유기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반려마루 화성내 고양이입양센터를 개관한 가운데 5월 4일 개관 후 약 1개월 동안 12마리를 입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고양이입양센터에 따르면 센터에는 현재 50여마리의 유기 고양이를 보호 중이며, 지난

- 하반기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1개소 이상 확대 설치- 창원ㆍ김해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현지 상담사 보강, 특화사업 지원- 지역 필수인력으로 자리잡은 외국인력의 다양한 체류지원서비스 강화 경남도는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센터를 운영 중인 창원시, 김해시, 양산시

- 당진지역구 국회의원 중 28년만 상임위원장 선출- 지난 21대 국회, 농어업 발전과 농어가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앞장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10일, 제22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어기구 의원이 농해수위원장으로 선출됨으로써, 지난 21대와 이번 22대 국회 전반기를 통틀어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상임위원장을 맡게 됐다. 당진 지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