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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전남 김 전국 82% 점유…해외 수출 확대·지원 사업 등 효과 전라남도는 2024년산 물김 생산 종료 결과 생산량은 40만 8천 톤, 생산액은 8천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산물 단일 품목으로 최초다. 물김 시군별 생산액은 진도 2천284억 원, 고흥 2천162억 원, 완도 1천320억 원 순이다. 전국 생산량 50만 9천 톤 대비 80%, 전국 생산액 9천742억 원의 82%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 21일, HSG성동조선에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1호기 제작완성’ 축하행사- 창사 이래 첫 하부구조물 제작…세계 해상풍력 시장에 기술력 입증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HSG성동조선㈜이 첫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1호기를 성공적으로 제작 완성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경남 통영 HSG성동조선에서 류명현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해 HSG성동조선의 고객사인 오스테드사 부사장, 덴마크 대사, 정점식 국회의원, 천영기 통영

- 강원자치도·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경기북부시설단·접경지역 5개군 공동 협력- 「강원특별법(2차개정)」 국방특례 성공적 시행(’24.6.8.)을 위한 기관별 협력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는 ‘24. 6. 8.「강원특별법(2차개정)」본격 시행을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 접경지역 5개 군(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군)이 “미활용 군용지의 활용 및 개발 업무협약”을 맺고 공

- 6월 3일까지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 교육기관 9개소 모집- 전문인력을 양성할 기관 발굴과 교육생의 교육기관 접근성 제고 기대 경기도가 장애인 활동지원사 교육기관 9곳을 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활동 지원 서비스 제도는 2011년 시행된 이후로 매년 서비스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인력 양성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도에서는 장애인과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가

오는 10월 ‘충남 탄소중립 국제컨퍼런스’에서 개최키로 확정충남도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세계 각국 지방정부와 NGO, 기업 등이 참가해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논의하는 ‘아시아 기후행동 정상회담’ 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오는 10월 여는 ‘충남 탄소중립 국제컨퍼런스’에서 아시아 기후행동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충남 탄소중립 국제컨퍼런스는 국내외 공공기관 관계자와 탄소중립 관련 전문가가 참가

- 19일~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ICSC LAS VEGAS 2024’ 부동산 박람회 참가- 메리어트, 인터컨티넨탈 등 글로벌 호텔 브랜드 대상 투자유치 활동 전개- 오는 9월 ‘2024 남해안권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 홍보와 주요 투자자 초청 경남도(박완수 도지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CSC LAS VEGAS 2024’에 참가해, 글로벌 관광 부동산 산업 잠재

- 어항구역 내 수산물판매장 등 공공시설물에 태양광시설 설치 계획- ‘에너지 자립형’ 어항개발 위해 「어촌어항법」 개정 건의 경기도가 수산물직판장 등 어항구역 내 공공시설물에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자립형 어항개발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도내 32개 어항의 주차장, 수산물판매장, 다목적센터 등에 대한 실사를 진행해 태양광시설 설치가 가능한 공공시설들을 파악했고, 가장
불법 시설물 설치, 불법 주차장 조성, 불법 형질변경, 불법 벌채 등 경기도 특사경은 지목이 임야인 토지를 허가 없이 형질 변경하고, 불법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경기도 내 임야를 훼손해 원상복구를 힘들게 한 행위자들을 이번 산지 무단훼손 수사를 통해 적발했다. 이들이 훼손한 임야 면적은 1만 7,165㎡로 축구장 면적의 약 2.4배에 이른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훼손이 의심되는
수분, 환기 관리 철저 및 질소 흡수 억제 중요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도내 반촉성재배 수박의 본격적인 출하(5∼6월)를 앞두고 고품질 수박 생산을 위한 수확기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반촉성재배 수박은 도내 주산지인 고창, 정읍 등에서 2∼3월에 정식하여 착과 후 풍부한 일조와 생육에 알맞은 온도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은 고품질의 수박이 생산되는 시기이다. 하지만 수확기에 접어든 수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연계 ‘어촌 청소년 현지 어학연수’ 재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수산협력사업(이하 한-뉴 수산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4년도 어촌 청소년 현지 어학연수’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연수기간 / 장소 : 7. 22.~8. 16.(4주간) / 뉴질랜드 현지 학교(합격자 대상 개별 안내) 한-뉴 수산협력사업은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
- 피서철 대비, 8월 말까지 바가지요금 집중단속- 축제‧행사장 45개소, 골프장 대상 식품위생, 바가지요금 집중 점검- 과도한 가격책정 등 행정지도, 식품위생법령 위반 시 행정처분 실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본격 피서철에 대비하여, 도내 서비스업소 물가와 식품위생 부분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5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도내 축제‧행사장, 골프장 등 도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잦은 서비스업소
올해부터 3년 간 288억 투입 보령·태안 해역에 산란·서식장 조성 충남도가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해삼 생산량을 3년 내 100% 늘리기로 했다.도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288억 원을 투입, 보령·태안 해역에 해삼 산란·서식장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삼은 단백질, 칼슘, 칼륨 등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영양학·의학적 가치가 높고, 독특한 식감과 맛으로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
수분·양분 관리 등 연중 안정 생산 기술 개발 목표 충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는 도내 스마트팜 재배 작목 확대 및 쪽파 연중 안정 생산을 위한 ‘쪽파 스마트팜 수경재배 연구’를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최대 쪽파 생산지인 충남은 쪽파 재배 면적이 1565㏊로 전국 재배 면적의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시설 재배 면적은 전국 795㏊의 63%인 499㏊에 달한다. 그러나 최근 쪽
반려식물 전시 및 체험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7일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18일부터 19일까지 반려식물 전시관 및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식물을 가꾸고 기르며 교감하는 반려식물 재배를 장려해 도민의 삶에 활력을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콘테스트는 15개 시군의 도민 참가자를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참가자들은 반려 식물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실내에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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