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황규형 기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동해안 특산품종인 대문어의 인공 종자를 1년 이상 건강하게 사육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대문어 양식 연구의 역사적 성과대문어는 사육 난이도가 매우 높은 종으로, 인공 종자를 1년 이상 사육한 사례는 일본(1980년, 1마리 1년 2개월)과 미국(1986년, 1마리 3년 2개월) 단 2건만 보고되었다.수과원은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통해 대문어의 초기 먹이, 사육환경 및 조

26일까지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 통해 교육 신청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오는 26일까지 양봉 전문인 육성을 위한 ‘2025년 경기도 양봉산업 전문인력 양성 기초교육’의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교육 개요 및 과정교육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총 29회, 96시간에 걸쳐 진행된다.이론 교육에서는 ▲양봉의 시작 ▲봉군관리 ▲병해충 관리 등을 다루며, 실습 교육에서는 ▲꿀벌응애 구제 ▲월동 방법 교육 등이 포함된다. 또한, 견

가을 파종은 생육재생기 14일 전후에 맞춰 웃거름과 답압 작업 필수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가을에 밀·보리 파종을 놓친 농가들이 지금 바로 파종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생육재생기 관리와 관련한 기술 지원에 나섰다.봄 파종 시기 및 관리 요령봄 파종을 고려하는 농가들은 2월 중 날씨가 따뜻할 때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야 한다. 봄에 파종하면 가을 파종보다 밀 생육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파종량을 10a당 20~25

주꾸미 자원 증강 위한 적지 방류 진행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연구소에서 인공 부화한 어린 주꾸미 5만 마리(전체 길이 1.5cm)를 5일과 12일 화성과 안산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주꾸미 성장 및 방류 과정이번 방류 대상 주꾸미는 부화기를 이용해 생산된 개체로, 연구소에서 1.5cm까지 성장시켰다. 연구소는 경기만에서 어미 주꾸미를 포획하여 지난 4월 말부터 산란을 유도해 알을 확보했다.방류에 앞서 연구소는 주꾸미의 전염

3일 이상 28℃ 이상 유지, 가두리 양식장 피해 우려충남 서해 천수만에 폭염이 연일 지속되면서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는 가두리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대응반을 중심으로 총력 대응에 나섰다.천수만 해역 ‘고수온 경보’, 가로림만 해역 ‘고수온 주의보’충남도는 2일 오후 2시 기준 천수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 단계’, 가로림만 해역에는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고수온 경보는 바닷물 온

농업경영체·농지은행 시스템 연계로 원스톱 행정 서비스 제공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한국농어촌공사가 협업을 통해 농업경영체 시스템(농관원)과 농지은행 시스템(한국농어촌공사)을 실시간으로 연계하였다. 이에 따라 2024년 2월 13일부터 농업인은 임대수탁계약 완료 후 곧바로 농업경영체 변경등록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농업경영체 등록 및 기존 절차의 문제점"농업경영체등록"은 2

올해부터 두미도 남구마을 구)마린리조트도 섬택 근무지 지정 시행한국섬진흥원, 전남 섬발전지원센터 등 참여 대상 확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전국 최초로 통영시 두미도에서 시작한 섬택근무에 올해는 경남도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에 이어 한국섬진흥원, 전남도 섬발전지원센터 직원들까지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택근무는 근무자에게는 일과 휴식의 병행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제공하고, 섬마을에는 소득 창출 기회를
섬 발전 기반 조성 및 활력 제고에 7개 시군 291억 원어촌 생활기반 및 서비스 개선에 1,048억 원맞춤형 청년·귀어 지원으로 젊고 활기찬 어촌 조성에 32억 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섬발전 기반 조성, 어촌 생활기반 및 서비스 개선, 맞춤형 청년귀어 지원 3가지 목표와 ▲섬 특화 개발 및 교통·물류·기반 개선, 어촌 유형별 SOC기반 개선 및 테마어촌 조성, 지방어항 시설 확충 및 유지보수, 수산자원 조성 및
마을 고유자원 활용 소득상품 개발, 마을환경개선 추진사업비 50억 원(국비 40억, 지방비 10억) 들여 내년부터 추진 경상남도는 통영시 두미도 북구마을이 행정안전부 ‘2025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섬 특성화사업은 지속 가능한 섬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9년 동안 최대 50억 원을 지원한다. 4단계로 진행되는 섬 특성화
올 상반기 관광객1,485만7,000여 명으로 전년 동기18%증가 올해 상반기 충남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유행 전보다 더 늘어나는 등 회복세를 넘어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도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주요 관광지점을 방문한 관광객은 총 1,485만 7,000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1,2
1 0일 새 벽 집 중 호 우 로 계 곡 범 람 하 며 싱 크 홀 등 발생…복 구 시 까 지 탐 방 로 폐 쇄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탐방로 복구 및 안전점검을 위해 대둔산도립공원 입산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대둔산도립공원이 위치한 논산시와 금산군에 각각 173.2㎜와 159.3㎜의 폭우가 내렸다. 짧은시간 동안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선녀폭포와 군지폭포
2023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선정…90억 투자해 G-뮤지엄파크 일대 ‘아트로드’ 조성이상일 용인시장 “첨단산업과 문화, 체육, 관광 융합한 대한민국 대표도시 발돋움 기대” ▲25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업무협약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모습​[이금로 기자]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G-뮤지엄파크 일대와 한국민속촌 일대가 스마트 관광단지 핵심 플랫폼 지역으로 발돋움한다. 용인시와 한국관광공사(
1월부터 4월까지 19건 공모사업 선정…지난해 확보한 557억 넘어 600억 원 이상 확보 총력 ▲용인시청 전경​[이금로 기자] 용인시가 외부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150여억 원의 국·도비 확보로 열매를 맺었다. 시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중앙부처와 경기도 등 외부 기관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 36건 중 19건의 사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선정 공모사업 수변 녹지를 조
‘갯벌생태길’ 내년 국비 10억 확보…설계 시작하며 사업 본격 추진2025∼2028년 300억 투입 가로림만 해안 둘레길 단절 23㎞ 연결 서산·태안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더 큰 그림 그리기에 나선 힘쎈충남의 새로운 도전에 파란불이 켜졌다. 첫 사업으로 꼽은 갯벌생태길이 정부예산을 확보하며, 내년 본격 추진에 나선다. 2일 도에 따르면, 갯벌생태길은 가로림만 둘레 해안길 120㎞ 가운데 단절 구

<      101     102     103     104     105     >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