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및 착수지구 신규 선정
![700b2eb965577a0e8cd12bb10158304f.png [한국농어민뉴스] 상습침수 농경지 대폭 줄인다](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700b2eb965577a0e8cd12bb10158304f.png)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농경지의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개선사업 신규로 128지구(기본조사 73, 착수 55)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강우량이 증가하고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농작물 생산량 및 품질 저하는 물론, 한 해 농사를 망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배수개선사업은 지대가 낮거나 하천변에 위치하여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농경지에 배수장·배수문을 설치하고 배수로를 정비하여 농작물 침수피해를 방지하는 사업이다.
![2804edff546459dd771df83def466270.png [한국농어민뉴스] 상습침수 농경지 대폭 줄인다](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2804edff546459dd771df83def466270.png)
올해 배수개선사업 신규로 선정된 128지구(11천ha)는 매년 침수피해를 겪어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한 지역으로 여의도 면적(290ha)의 약 40배에 달하는 크기의 면적이다.
농식품부 전한영 식량정책관은 “배수장·배수로 등 침수피해 방지에 필요한 시설을 적기에 지원하여 다양한 작물 재배가 가능하게 하여 식량자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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