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오전 6시 30분 신지 명사십리 해맞이 행사 개최
완도해양치유센터, 새해 맞이 ‘1월 1일 반값 힐링 데이’ 운영
![20e66c427f595d5deb263df964de12d8.jpg [한국농어민뉴스] 새해는 ‘해양치유 1번지 완도’에서 맞이하세요!](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20e66c427f595d5deb263df964de12d8.jpg)
완도군은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신지 명사십리 이벤트 광장에서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지고, 희망과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새해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희망 콘서트 ▲신년 타고 ▲대형 볼에 새해 소망 적기 ▲신년 화두 모래 조각 포토존 운영 ▲새해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새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우리나라 대표 웰니스 관광지인 완도해양치유센터(신지면 해양치유길 100)에서는 새해를 맞아 군민과 관광객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1월 1일 반값 힐링 데이’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날 방문객은 완도해양치유센터의 ‘기본 2 프로그램’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완도군은 해맞이 행사와 해양치유센터 운영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 관리와 방문객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국도 77호선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며 청해포구 촬영장에서 낭만적인 일몰로 한 해를 마무리한 뒤, 새해 첫날 완도에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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