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과원, 기후위기 대응·신품종 개발 미래양식연구 거점 구축
![9497ae73b16914454d20375976908636.jpg [한국농어민뉴스] 아열대수산연구소, ‘미래양식동’ 구축으로 양식 연구 인프라 확충](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9497ae73b16914454d20375976908636.jpg)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14일(금) 제주 서귀포시 소재 아열대수산연구소에서 ‘미래양식동’ 개관식을 개최하고 기후 위기 대응 미래양식품종 기술개발 강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자체, 유관 연구기관, 양식어업인 단체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c907ebdd96ac648afb799c9ce7439148.jpg [한국농어민뉴스] 아열대수산연구소, ‘미래양식동’ 구축으로 양식 연구 인프라 확충](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c907ebdd96ac648afb799c9ce7439148.jpg)
미래양식동은 연면적 1,780m2 규모(지상 2층)로 △고부가가치 아열대성어류 사육시설, △환경제어실, △먹이생물 배양실, △시료 전처리·보관실 등을 갖추고 있어 체계적인 양식 기술 연구가 가능하도록 구축되었다.
수과원은 미래양식동 구축으로 기후위기 대응 신규 양식품종 개발, 우량어미를 비롯한 종자은행(seed bank) 기능 강화를 통해 양식산업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3753b0d0710559935ee5ef2f2bf4c067.jpg [한국농어민뉴스] 아열대수산연구소, ‘미래양식동’ 구축으로 양식 연구 인프라 확충](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3753b0d0710559935ee5ef2f2bf4c067.jpg)
최용석 수과원장은 “미래양식동 개관은 기후위기 대응 수산양식 연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양식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 기반·미래지향적 연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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