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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fc8b7b3d2eceaefdd8f21f91c3ee7.jpg [한국농어민뉴스] 오감 자극 ‘생활원예 체험’으로 창의력 키워요](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586fc8b7b3d2eceaefdd8f21f91c3ee7.jpg)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일 기술원 내 치유농업센터에서 도청 어린이집 원아 35명을 대상으로 ‘오감 자극 생활원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유아 발달단계에 맞춰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은 숯·황토·모래 등 자연 소재를 직접 만지고, 경험하면서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아들은 숯과 식물을 활용해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숯부작 작품을 만들었으며, 황토볼과 모래놀이를 통해 자연 재료가 주는 촉감과 즐거움을 온몸으로 느꼈다.
![b1e93edd5d9a8b399e980ac8d9f2fc76.jpg [한국농어민뉴스] 오감 자극 ‘생활원예 체험’으로 창의력 키워요](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b1e93edd5d9a8b399e980ac8d9f2fc76.jpg)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는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소재를 직접 체험하면서 오감을 자극받고, 집중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농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생활원예 및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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