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2025년 국제옵서버 10명 이상 모집
![3b3f98a07aab69a08c23325f9f5e4aa1.png [한국농어민뉴스] 원양어업의 파수꾼, 국제옵서버 모집!](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3b3f98a07aab69a08c23325f9f5e4aa1.png)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는 원양어선에 승선하여 불법어업을 감시하고 과학조사 등을 수행할 ‘국제옵서버(Observer)*를 6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 2001년 「UN공해어업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옵서버 제도를 도입, 현재 57명의 옵서버가 활동하고 있음.
올해는 총 10명 이상의 국제옵서버를 신규 양성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19세 이상 우리나라 국민으로 전문대학 이상에서 수산 및 관련 학문을 전공하거나(단, 수산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경우 수산 관련 국가 기술자격증을 소지하거나 어업에 1년 이상 종사한 경우에는 지원 가능), 해기사 5급이상 면허를 소지한 자로 영어 의사소통과 선박승선이 가능하면 국제옵서버 지원이 가능하다.
![0d052a5055d0753c1abd5fdf5c8383ae.png [한국농어민뉴스] 원양어업의 파수꾼, 국제옵서버 모집!](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0d052a5055d0753c1abd5fdf5c8383ae.png)
서류 및 면접 심사에 합격한 자는 교육대상자로 선발되며, 2주간의 신규 옵서버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역량평가 결과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옵서버 자격이 부여된다. 국제옵서버는 자유 계약 신분으로 활동하게 되며, 1회 승선 시 3~6개월 근무, 1일당 미화 210달러의 보수를 지급받는다.
옵서버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원양어업을 이어 나가고, 청년층과 중장년층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누리집(www.fira.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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