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유통·소비 환경, 마케팅 분석, 브랜드 전략 등 내용 포함
- 부가가치 창출, 국내・외 시장개척, 경쟁력 제고에 활용
![84bb857e7c4304072287bb57221af20d.jpg [한국농어민뉴스] 경기도 지역특화작목 ‘느타리버섯 브랜드화 전략 수립’ 발간](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84bb857e7c4304072287bb57221af20d.jpg)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역특화작목인 느타리버섯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소비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을 담은 ‘느타리버섯 브랜드화 전략 수립’을 발간해 배부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는 전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느타리버섯 특화작목지역으로, 전체 느타리버섯 생산량의 69.1%(3만 4천494톤, 2022년 기준)를 점유하고 있다. 그러나 2017년 3만 8천 톤을 정점으로 생산량이 정체 중이며 이 가운데 수출량은 전체 생산량의 0.5% 이하로 내수진작과 함께 수출 증대를 위한 브랜드 전략이 필요하다.
‘느타리버섯 브랜드화 전략 수립’에는 느타리버섯 생산·유통·소비 현황 등의 환경 분석, 마케팅 분석, 스토리 텔링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a7b964198e819d70df020c209ea6400d.jpg [한국농어민뉴스] 경기도 지역특화작목 ‘느타리버섯 브랜드화 전략 수립’ 발간](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a7b964198e819d70df020c209ea6400d.jpg)
특히 브랜드 수명 주기에 따른 4P(Product, Promotion, Price, Place) 전략 프레임으로 도입기와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 전략 등을 제시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책자를 연구&개발(R&D) 방향 설정, 정책사업 추진, 유통 및 소비시장 개척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책자를 원하면 경기도농업기술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 원장은 “적극적인 느타리버섯 브랜드 홍보 및 농가와 협업으로 경기버섯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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