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1회용품·포장재 감량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 쾌거!
- 1회용품 사용 감량을 위한 확대 노력 공로인정으로 우수기관 선정
![55ceb4befd90a5979c2d3f31a853fd85.png [한국농어민뉴스] 경남도, 1회용품 및 포장재 감량 우수기관 공모 1위 선정](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55ceb4befd90a5979c2d3f31a853fd85.png)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9월 6일 환경부가 주최한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서 1회용품·포장재 감량 및 재활용 촉진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회용품·포장재 사용 감량 및 포장폐기물 발생 억제 등의 실적이 있는 사업자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조사, 3차 최종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 국무총리(2) : 경상남도, ㈜이마트, 환경부장관(7) : ㈜빙그레, ㈜아로마티카, 한국남동발전(주), ㈜아모레퍼시픽, 한 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경기도 광명시, 주식회사 잇그린
경남도는 「1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대전환 계획('21.3월)」을 수립한 후 플라스틱 발생량 저감과 재활용률 제고를 위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fc9cf0754cc1af006b2369923f8e3902.png [한국농어민뉴스] 경남도, 1회용품 및 포장재 감량 우수기관 공모 1위 선정](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fc9cf0754cc1af006b2369923f8e3902.png)
특히, 전국 최초로 경남환경사랑상품권 발행과 광역 최초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1회용품 없는 경남만들기 민·관 협약」등이 높게 평가되었다.
경남도 민기식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수상은 탈(脫)플라스틱 사회의 마중물이 될 다양한 시책을 민·관이 합심하여 노력해온 결과”라며, “향후에도 기후변화와 자원고갈의 심각성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들을 발굴·추진하여 순환경제사회로 전환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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