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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민뉴스]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필리핀 실랑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격려 방문
입력 : 2023-08-01 17:29

무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모범적 평가...

 [한국농어민뉴스]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필리핀 실랑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격려 방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현)과 필리핀 카비테주 실랑시 관계자들이 731전라남도 무안군(김산 군수)을 방문하여 농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농심을 만족시키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문 현 이사장은 무안군수(김산), 군의회의장(김경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이기회), 농정과장(서명호)과 접견하고 "농어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 관계자 및 전국의 지자체 방문 시 무안군의 사례를 모범으로 제시하였다.”라고 전했다.

 

또한, 무안군은 지자체장 및 군의회, 농정과 실무 공무원들이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일손 부족한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개개인에게 애정을 가지고 임하는 모습 찬사를 보냈다.

 [한국농어민뉴스]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필리핀 실랑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격려 방문

폭염에도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고구마 분류 작업을 하는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 부부는 숙소가 부족한데도 사장님이 우리 부부만을 위해 숙소를 별도 제공해 주시고 가족처럼 잘 챙겨주셔서 정말 고맙다.”라며 내년 이후에도 계속 무안군에 와서 일하고 싶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친환경 고구마 경작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강행원 대표는 필리핀 실랑시에서 건강하고 성격도 좋고 일도 잘하는 근로자들을 잘 선발하고 교육하여 보내 주신 덕분에 무안군 농가들은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고 하며 분 한 분이 다 소중하기에 가족처럼 대해주니 그분들도 열심히 일해 주시는 것 같다.”라며 미소가 멈출 줄 몰랐다.

 

특히, 무더위 속에 이역만리 타국의 농촌에서 땀 흘려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감사함과 연, 자신들을 격려해 주기 위해 고국에서 찾아 와 준 실랑시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서로 포옹하며 흘리는 눈물은 방문자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여 더불어 눈물을 짓게 하는 장면이었다.

 [한국농어민뉴스]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필리핀 실랑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격려 방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에서는 2022년 상반기와 하반기, 2023년 상반기에 걸쳐 무안군에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모범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한 농정과 최광재 팀장과 주무관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표창장을 수여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실랑시 관계자들의 입국 과정에서 실랑시와 장흥군은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농어민뉴스]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필리핀 실랑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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