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시군 접수…대상엔 장관상·최대 500만원 상금
![5b3646e013ffd97fd5e45c876ffedc38.jpg [한국농어민뉴스]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5b3646e013ffd97fd5e45c876ffedc38.jpg)
전라남도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제9회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생산농가, 유통업체, 유통상품기획(MD), 단체급식 부문 등 총 4개 분야다. 참여를 바라는 농가 및 업체·단체는 오는 19일까지 시군 농정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시·도가 선별해 추천한 자료를 받아 서류·현장·발표심사를 거쳐 10월 11일 전국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한다.
![40964e1cfa9015d6892413cf6b82bef1.jpg [한국농어민뉴스]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40964e1cfa9015d6892413cf6b82bef1.jpg)
분야별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최대 500만 원, 금상은 장관상과 상금 최대 300만 원이 수여된다. 또 전자책으로 만든 우수사례집 제작·배부 및 언론사 기획보도, 텔레비전 생활정보 프로그램 방영 등 적극적인 홍보도 지원한다.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지역에서 농산물우수관리 생산 및 유통을 선도하는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며 “전남도에서도 농산물우수관리 인증농산물 생산 및 판로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역대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생산부문 68건 중 12건을 수상해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우수 농가를 발굴했다. 지난해에는 벌교딸기사랑영농조합법인이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aa608d205b6b90ba23c3a8babf63381b.jpg [한국농어민뉴스]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aa608d205b6b90ba23c3a8babf63381b.jpg)
농산물우수관리(GAP) 제도는 생산에서 유통단계까지 단계마다 농약, 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기준치 이내로 적절하게 관리해 안전한 농산물임을 인증하는 제도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매년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농가 성공사례와 유통 분야 판로 발굴·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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