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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어촌분야 고흥·신안·완도·장흥 등 5개소 국비 166억 확보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응모한 5개소가 모두 선정돼 국비 166억 원을 확보하는 등 전국 최다 선정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행복한 삶터 조성, 시군 역량 강화사업 등 2개 유형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남도는 5개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240억 원 중 166억 원을 확보했다. 지
피톤치드 발산량 8월 가장 높게 나타나... ‘완도 약산 동백숲’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산림이 복합된 약산 해안 치유의 숲에 있으며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발산량이 높은 곳이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에서 조사(2019년도)한 전남도 내 주 산림 공기 질을 보면 ‘완도 약산 동백숲’의 피톤치드 발산량이 내륙지역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톤치드(phyt
남해안권 관광벨트·긴급수송 등 항로 개설 연구용역 추진 전라남도는 도심항공교통(UMA) 조기 상용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 긴급 수송 분야 등과 연계한 ‘전남형 도심항공교통(UMA) 항로 개설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형 도심항공교통 항로 개설 연구’ 용역은 2024년 4월까지 1년간 이뤄진다. 대한항공과 PNU드론, 대우건설 등이 참여해 여수·고흥
주민 생활환경 개선 기대... 5년 동안 추진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작은 섬 공도 방지사업’에 전국 25개 섬 중 최다인 16개 섬이 선정돼 국비 14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고흥, 영광, 완도, 진도, 신안 등 5개 군 16개 섬엔 정주여건 개선에 필요한 분야별 기반 시설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주하기 위한 필수시설을 우선 지원해 소외
목표 대비 116% 접수…정부 지원에 도 자체 추가 사업 주효 전라남도는 식생활 변화로 쌀 소비량이 지속 감소함에 따라 구조적인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쌀 수급 안정을 위한 논 타작물 전환 재배 신청에 전환 목표인 5천619ha의 116%인 6천518h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으로 정부가 올해 처음 시행한 ‘전략작물직불제’와 특히 전남도가 자체 추진한 ‘논
불교문화 저변 확대·국립공원 탐방이용객 편의증진 기대 전라남도는 4일부터 국가지정문화재가 있는 조계종 산하 전남지역 13개 사찰 문화재를 무료로 관람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지난 1일 대한불교 조계종과 업무협약을 하고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사찰 65개소에 대해 문화재 관람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불교문화 저변 확대와 국·도립 공원 탐방객 이용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이순신 장군 활동 재조명 및 조명연합수군 활동 기획 전시 완도군은 지난 4월 28일 ‘이순신 기념관’ 개관식을 기념관(고금면 덕동리 578번지) 앞 광장에서 고금 상정 농악패의 공연을 시작으로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순신 기념관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수군 본영이 설치됐던 역사적인 공간인 묘당도의 가치를 알리고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묘당도 이
엠지(MZ)세대 겨냥 특색있는 지역명소 조성 본격 추진 전라남도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숨은 문화자원을 발굴해 지역 명소로 조성하는 ‘2023년 남도특화경관조성사업’ 대상지로 광양, 장흥, 장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광양 인서리, 장성호, 장흥 안양면 등에 총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관광 주도층인 엠지(MZ) 세대를 겨냥한 특색 있는 지역 명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미래 첨단 스마트팜 청년인재 육성 전라남도는 청년 창업보육,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빅데이터센터 등 첨단시설을 갖춘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농 육성 핵심시설로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0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선 ‘스마트팜 환경관리 최신 동향과 특화 과제’라는 주제로 네덜란드 컬티렌(Cultilene) BV사와 국내 스마트팜 전문가를 초청해 뿌리부분(근권
최고 50% 폭탄세일에 토요음악회 등 볼거리 풍성 강진군은 지난 22일 마량놀토 수산시장 개장식 당일 전국에서 6,000여 명의 인파가 행사장을 찾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000명보다 1,000여 명 더 많은 수치로, 시장 상인들은 “지난 2015년 개장 이래 오늘처럼 많은 인파가 방문한 적이 없다.”라고 전했다. 개장 행사는 ‘장구의 신’ 박서진,
전남보성군에서 이틀간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전라남도는 22일까지 2일간 전남도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친환경농업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친환경 청년농업인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전남도친환경농업협회(회장 유장수) 주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아카데미엔 전남에 주소를 두고 친환경농업에 종사하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시군 추천을 받은
수급현황 점검·우수 사례 공유 등 공동 대응 강화키로 전라남도는 시군과 농촌인력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5~6월 봄철 농번기 농촌인력 수급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시군은 그동안 ▲농촌인력중개센터 37개소와 농작업반 265개팀, 2천388명 구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2천274명 수급 ▲나주와 고흥 공공형 계절근로제 시행 ▲도내 대학과 군부대
5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 대상 5월 2일부터 접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광용)은 연초 극심한 가뭄으로 운영이 중단(1월~4월)된 거문도등대 체험형 숙소를 오는 5월 2일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거문도등대 체험형 숙소는 대국민 해상교통 안전의식 함양 및 해양문화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수해수청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1일 등대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국가시설이
전남지역 대학·산업체 등과 연구개발 과제 발굴키로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연구개발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산림관리 디지털플랫폼 구축 기획연구’ 착수 회의를 지난 17일 개최, 도내외 대학, 산업체 등과 함께 본격 연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전문성과 과제 성과 창출을 위해 전남대학교, 순천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 동신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충남대학교, 부산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