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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국가계획 반영 노력…최적노선·경제성 등 검토 전라남도는 ‘서남권 사회간접자본 신 프로젝트’핵심사업 중 하나인 ‘광주~영암·목포 초고속도로(아우토반) 건설’ 선제적 검토를 위해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제20대 대선 지역공약인 ‘광주~영암·목포 아우토반 건설’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전남도는 5월 프로젝트 발표, 6월 추경 예산 3억 원 확보에 이어 7월 용역에 착수하는
심미적 가치·지역자원 차 연계 관광 연계성 우수 전라남도는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제25호 민간정원으로 보성 ‘골망태 요리사의 정원’을 등록했다. ‘골망태 요리사의 정원’은 주제정원인 녹차미로정원의 심미적 가치가 우수하고 보성의 차(茶)와 관광 연계성이 뛰어나 정원전문가 현장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독특한 정원 이름인 ‘골망태’는 밭곡식을 담는 그릇과 부유함을 상징한다
이송체계 등 단계별 강화 방안 담은 응급의료시행계획 수립 전라남도는 오는 2027년까지 적용되는 정부의 제4차 응급의료기본계획에 맞춰 단계별 지역 중심 맞춤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강화를 담은 ‘2023년 전라남도 응급의료시행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장·이송 단계에서는 소방서·의료기관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한 지역응급의료협의체를 구성,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응급의료전용헬기(
임산물에 대한 지리적표시 2건(황칠, 동백) 보유 완도 동백이 전국 최초로 특허청의 ‘지리적표시 증명 표장’에 등록됐다. 지리적표시 증명 표장은 지자체가 직접 품질기준을 규정해 지역 특산품을 관리하는 제도로 이번 등록으로 완도 동백 잎의 원산지가 완도군임을 증명하게 됐다. 군은 지난 2018년 5월 완도 동백 지리적표시 증명 표장 출원서를 특허청에 제출하였으며 5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
청산도 구들장·담양 대나무밭 이어 어업 분야 전국 최초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직접 강물에 들어가 ‘거랭이’라는 도구로 강바닥을 긁어 재첩을 잡아 온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우리나라 어업 분야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됐다. 전라남도는 지난 4~7일 열린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을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인허가 기간 단축·투자 활성화·요금 인하 등 건설 지원계획 수립 전라남도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한겨울 온화한 기후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활용한 골프 스포츠 중심지 조성을 위해 ‘골프장 건설 지원계획’을 수립, 내수 진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전남도는 ‘골프장 건설 지원계획’에 따라 수요 맞춤형 골프장 건설과 실질적 골프 대중화, 지역 주민과 사업 시행자 갈등 해소 등을 위해
전남도, 21일까지 접수…상세페이지 제작·기획전 등 지원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판매 가능한 전남지역 중소기업 50개 사를 선정해 ㈜위메프 입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필요서류를 준비해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전자우편(ksg8603@jep
해양영토 순례…역사·생태·문화적 가치 공유 전라남도는 5일까지 2일간 신안 가거도 일원 해상에서 해양영토 의식을 고취하고 가거도의 역사·생태·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해양영토 순례, 올해의 섬 가거도를 가다’를 개최했다. 목포해양대학교 등이 주최·주관하고 전남도, 신안군, 전남대학교 무인도서연구센터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일반인과 학생 170여 명이 참여했다. 2023년 올해의 섬
40개 연관기업 초청 설명회…크레도오프쇼어와 400억 투자협약도 전라남도는 해남군, 대한조선과 공동으로 6월 30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해상풍력 개발사인 크레도오프쇼어(주)와 투자협약을 하고, 해남 화원산업단지를 해상풍력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명현관 해남군수, 김광호 대한조선 회장, 정대성 대한조선 대표이사, 도정훈 크
남악오룡~일로복룡…지역관광 활성화·교통체증 해소 기대 전라남도는 나주 영산포에서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까지 총연장 52km의 지방도 825호선 마지막 구간인 ‘영산강 강변도로 2-2단계 개설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영산강 강변도로 2-2단계 개설공사’는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서 일로읍 복룡리까지 13.2km 구간이 대상이다. 착공 구간이 완공되는 2027년 영산강 강
인적·물적 교류 활발…두 지역 상생·동반성장 계기 마련 전라남도는 장성과 전북 고창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15호선의 시설개량공사를 마무리하고 27일 개통식을 통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통행시간이 11분에서 6분으로 5분 단축돼 두 지역을 오가는 화물차량의 물류비 절감 등 직접적 경제적 효과가 크고 인적·물적 교류도 더욱 활발해져 장성과 고창 두 지역이 공동체로서 상
30일까지 방문·우편 접수…신규·리뉴얼 18개소 선정 전라남도는 지역 소상공인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및 상점가를 대상으로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서 사업자 등록을 한 뒤 10년 이상 운영한 제조업체 중 소상공인 및 상점가·번영회 등이다. 사업 신청은 필요서류를 갖춰 오는 30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 전남지식재산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 구축- 서남해안 광역관광 거점 단지 조성 추진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명현관 해남군수, 우승희 영암군수, 고형권 보성산업㈜ 부회장, 양덕준 에이스투자㈜ 회장, 정경오 목포도시가스㈜ 대표이사 등 솔라시도 개발지구별 시행사 대표와 함께 전남 서남권 활성화를 위한 ‘솔라시도’ 기업도시 비전을 발표하고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미래형 첨단 생태도시’
고흥 해창만·나주 목사내아·장성 한옥펜션·함평 주포한옥마을 선정 전라남도는 시골 정취를 만끽하는 ‘전남 촌캉스’를 주제로 고흥 해창만오토캠핑장, 나주 목사내아, 함평 주포한옥마을, 장성 청백한옥을 6월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흥 해창만 오토캠핑장은 간척지에 조성한 수변공원에 자리를 잡고 있다. 오토캠핑장 21면, 일반캠핑장 27면, 글램핑장 14동이 조성됐다. 캠핑장은 넓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