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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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부터 일반인(군민 제외)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사업 시행- 청산도, 여서도, 노화(넙도), 소안, 보길 등 방문 시 할인 완도군은 관광객의 여객 운임비 부담을 덜어주고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한시적으로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일반인(완도군민 제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은 청산도, 청산 여서도, 노화(넙도), 소안, 보길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에게

분산에너지·그린수소 등 미래 첨단 신산업 육성 박차 전라남도가 글로벌 경제위기와 국가 긴축재정이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024년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24건 1천131억 원의 ‘역대급’ 국비를 확보, 미래 에너지 신산업의 글로벌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전남도는 이에 따라 올해 에너지 분야 도정 목표를 ‘에너지 대전환 시대, 에너지 분권 중심지 완성’으로 정하고, 지방소멸 대응,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도 총력

- 지방도 48개 지구 171km에 1천582억 투입- 새로운 교통수요 충족·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는 도내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지방도 도로망 구축을 위해 2024년 지방도 정비사업으로 도비 1천58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방도 정비사업 대상은 48개 지구, 171㎞ 구간이다. 이 중 장흥 유치~화순 이양 등 8개 지구는 연내 준공 예정이다. 도로 개통 시

올해 역대 최다 16만5천명…2월 8일까지 1차 접수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의 2024년 외국인력 배정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력 수요를 파악, 배정인원을 많이 확보하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E-9) 제도는 내국인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정부로부터 고용허가서를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비전문 외국인력을 고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올해 E-9 발급

- 인증 농지 볏짚 대상…지력 증진·경영비 절감 기대- ha당 25만원, 7월부터 농지 소재지 읍면동서 접수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친환경 벼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0.1ha에서 나오는 볏짚을 유기농 인증 농지에 환원하면 유기물 174kg, 요소 9.3kg, 규산 252kg 등 투입 효과가 있다. 지력 증진은 물론 농업 부산물(볏짚)의 자원화 및 재활용과 농업 경영비 절감 효과

- 천마 소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가공식품 개발- 천마 가공식품 개발로 천마 농산업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전북 특화작목인 천마의 소비 활성화를 위하여 맞춤형 가공식품 매뉴얼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천마는 2022년 기준 전북 재배면적이 36ha로 전국 면적의 62.1%를 차지하고, 생산량은 417톤으로 전국의 77.2%를 점유하는 주요 특화작목이다. 이번에 발간된 천마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