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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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높이 알 수 있는 수치표고 모형도 공개- 공간정보플랫폼·공간정보 참여마당서 이용 가능 전라남도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촬영 제작한 항공사진과 1천분의 1 수치지형도 및 5천분의 1 국가기본도를 공급받아, 최신 공간정보를 무상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4년 전남도와 국토지리정보원 간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매년 전남 전역을 촬영해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높이를 알 수 있는 수치표고 모형까지도

22일까지 소재지 읍면동서 접수해 5월 말 선정 예정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을 적극 실천하고 생태환경이 살아 숨 쉬는 유기농 생태마을을 신규 모집한다. 유기농 생태마을은 벼·과수 등 일정 규모 이상의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마을이다. 유기농업의 지속적인 확산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09년부터 전남도에서 지정·관리하고 있다. 현재 지정된 마을은 총 57개소다. 신청 요건은 벼 농가의 경우 10호 이상 농

재직자, 태양광산업 경력소유자 대상 1주 과정 전북자치도가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을 촉진하고자 산업현장에 투입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15일부터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양성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재직자 300명, 취업자 25명, 전문가 25명으로 총 350명을 목표로 추진된다. 재직자 과정은 재직자, 태양광산업 경력소

- 아프리카 레소토왕국 농업식량안보영양부 장관 방문- 전북의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 등 우수한 농업교육프로그램 견학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로 떠오르고 있다. 4일 아프리카 남쪽에 위치한 ‘레소토 왕국’의 농업식량안보영양부 장관이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이하, 혁신밸리)의 우수성을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타보 모포시(Thabo Mofosi) 레소토 왕국 장관은 전북자치도의

- 4~5일 여수엑스포항 입항…오동도 등 주요 관광지 방문- 셔틀버스 운행·문화관광해설사·통역 지원 등 서비스 제공 전라남도가 국제 크루즈 관광 활성화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5일까지 이틀간 여수엑스포항에 승객과 승무원 1천 200여 명을 태운 국제 크루즈 2척이 연이어 입항했다. 4일 올 들어 첫 입항한 크루즈선은 미국 씨본사(Seabourn)의 ‘씨본 써전호(Seabourn Sojourn)’다. 승객과

보행자 전용도로 전환·무장애시설 설치 등 관광객 편의 증진 전라남도는 2024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를 통해 담양, 보성, 완도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주차장, 화장실 등 10년 이상 노후 관광편의 시설의 보수뿐 아니라 독특한 관광지가 되도록 새로운 콘텐츠 보강, 관광 약자 배려를 위한 무장애(Barrier-Free)시설 설치 등을 추진하는 전남도 자체 시책 사업이다. 2018년부터 14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