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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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원 피해예방 기술지원 등 조기투입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봄철 이상기후로 인한 원예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점검과 기술지원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상청이 발표한 기상 예측 자료에 따르면 올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고 강수량은 예년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나, 매년 3-5월 발생하는 이상 저온과 우박 피해에 대비해 철저한 사전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기술원은 원예작물의 안정적

귀어인 10명 중 7명 주민관계 ‘원만’으로 귀어인 정착 실태 양호귀어 첫해 월 평균 가구 소득347만 원으로 어가 월평균 소득의76%수준 해양수산부는 3월 19일(수)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귀어한 4,915명 중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귀어 실태조사’의 결과를 공표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21년부터 매년‘귀어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예비 귀어인이 등이 참고할 수 있도록 귀어 사유, 종

3월19일(수)부터2025년 양식장 임대사업 대상자 모집 시작 해양수산부는‘2025년 양식장 임대사업’을 통해 양식업에 도전할 청년,귀어인 등 신규 사업자를 3월19일(수)부터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식장 임대사업은 청년, 귀어인 등에게 공공기관(한국어촌어항공단)이 확보한 기존 양식장을 임대하면서 양식장 임차료의 50%(연간2,750만 원)를 지원하고,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에는
국립축산과학원·한국초지조사료학회 학술토론회 공동 개최3월 18~19일 군산서 ‘조사료 산업 발전 전략’ 주제로 열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축산과학원과 (사)한국초지조사료학회는 ‘조사료 산업 발전 전략’을 주제로 3월 18, 19일 이틀간 군산 베스트 웨스턴 호텔에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및 수입개방에 대응해 국산 풀(조)사료 이용을 확대하고, 가축 사료비 절감과 초지·풀사료

스마트 양식단지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벼를 재배하는 당진 간척지에 수산식품 집적단지와 최첨단 양식단지를 조성하는 수산업 패러다임 전환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충남형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 1단계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엔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가 정부 공모를 통과했다. 도는 해양수산부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 공모에

수과원,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리 노력 당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3월 14일부로 해제되고, 앞으로 수온이 상승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양식생물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식생물은 저수온기 동안에 활동량과 사료 섭취량이 감소하면서 소화 기능과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인데, 점차 수온이 상승하면서 활동량이 늘어나고 사료 섭취량도 증가하게 된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