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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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사업 업무협의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기술원에서 농촌자원 분야 담당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농촌자원사업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농촌자원사업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외소득 증대, 농업·농촌의 가치 발굴 및 보존 등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농산물 가공 창업 농가 육성 분야 38억 원, 치유농업 및 농촌 체험 분야 22억

28일까지 접수…지원 금액 상향․대출금리 하향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속 가능한 어업과 어촌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청․장년을 발굴해 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지원 금액을 올리고 대출금리는 낮춰 지원을 확대했다. 선발 인원은 어업인 후계

2015년 완도-모도 항로 분리 이후 8년 만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항로 운항을 위해 2023년 2월부터 기존 국가 보조항로인 군산-연도-어청도 항로를 분리하여, ‘군산-연도’ 항로를 국가 보조항로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국가 보조항로 : 사업 채산성이 낮아 민간선사의 운영 기피로 단절된 항로에 국고 여객선을 투입하여 위탁사업자가 운영하고 국가가 운항결손액을 지원하는 항로
- 베이밸리 메가시티 순환 철도, 사전 타당성 용역 착수- 천안‧아산‧당진‧평택 103.7㎞…핵심 교통망 기대 충남도는 31일 천안 아산 상생협력센터 회의실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핵심 철도 교통망이 될 아산만 순환 철도 건설 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윤여권 충남도 도로철도항공과장, 베이밸리 메가시티 관계자, 경기도 관계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과업 추진

- 울산‧여수‧광양항에 육상전원공급설비 구축- 친환경 선박 60척 건조 및 322척 설비개량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제1차 친환경 선박 개발·보급 기본계획(2021∼2030)’에 따라 ‘2023년 친환경 선박 보급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1월 30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20년 친환경 선박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제1차 친환경 선박 개발・보급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2023년

적격성 조사 의뢰 결과... 신속하게 추진 예정 충남도가 서해안 지역 산업‧관광 활성화의 또 다른 대동맥이자,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제2 서해대교’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분기점(JCT)에서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평택∼파주 고속도로 남광명분기점을 연결하는 61.4㎞로, 203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