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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완도군 여가프로그램이 이어온 어르신들의 배움과 삶의 변화”2025년 제4회 완도군 여가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마치며... 완도군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년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2022년 1월부터 ‘완도군 여가프로그램’을 사단법인 한국여가문화교육협회에 공식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협회는 체계적인 강사 관리, 프로그램의 전문화와 다양화, 서비스 품질 제고를 목표로 “섬 지역 어르신들에게

15개 시군 파쇄지원단 운영…불법 소각 원천 차단해 산불 예방 총력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31일까지 ‘영농부산물 집중 파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겨울철 건조한 기상과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부산물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매년 추진 중이다. 올해는 총 14억 7000만원을 투입해 1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구성한 ‘찾아가는 마을순회

산업통상부ㆍArm 간 「한국 반도체ㆍAI 산업 강화」 양해각서 체결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2월 5일 Arm社와 「한국 반도체ㆍAI 산업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하였다. 동 MoU는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과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및 르네 하스(Rene Haas) Arm CEO 간 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소프트뱅크ㆍArm* 간 협력을 강화한다는 취지 하에 추진되었다. * Arm : 글로벌 최

농촌진흥청, 단계별 선호도 조사 거쳐 곤충단백질 공식 이름 정해파워프로틴에 곤충(Insect)의 ‘아이(I)’ 더해‘곤충’보단 ‘단백질‧효능’에 초점 맞춰 이미지 개선 나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곤충 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고 곤충단백질의 효능과 가치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곤충단백질 새 이름을 ‘파워프로틴-아이(I)’로 확정했다. ‘파워프로틴-아이’는 고단백, 에너지· 활력 증진 등 곤충단백질의 영양

“엄마의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강숙영 박사” 전라남도 교육의 현장 곳곳에는 오랜 세월 묵묵히 아이들을 품어 온 한 사람의 발자취가 깊게 새겨져 있다. 38년간 교육의 길을 단 한 번도 벗어나지 않은 사람, 바로 전라남도교육감에 도전하고 있는 강숙영(62년생) 박사다. 그녀는 평생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교실에서 시작해 교육 행정 전반과 정책 설계까지 두루 경험한 전남 교육의 산증인이자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여성 리

그린바이오 분야 창업·성장·사업화 전주기 지원 기반 마련... 산업화 혁신 기대전국 7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와 지역 주도 혁신 생태계 구축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2월 4일 전북 익산시 함열읍 농공단지에서 국내 최초 그린바이오 분야 벤처·창업보육 전문기관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이하 벤처캠퍼스)’ 준공식과 ‘그린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부 합동으로 ‘26년 문화선도산단 3개소 지정 위한 공모 착수 (`25.12.5 ~ `26.2.6)브랜드 구축, 문화 프로그램 운영, 문화 인프라 조성 등 관계부처 사업 종합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이하 국토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6년 ‘문화선도 산업단지’(3개소)를 선정하기 위한 통합공모를 2025년 12월 5일(금)부터 2026년 2
양파,액젓,풀 등 김치에 필요한 재료 한 팩...‘새미네부엌 김치양념’‘새미네부엌 수육보쌈소스’도 인기 김장이 한창인 요즘,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초보 주부라 김장이 어렵다”, “겨울이면 부모님이 해주시던 갓 버무린 김치와 수육이 떠오르지만 막상 직접 하려니 엄두가 안 난다”는 고민 섞인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김장철의 맛있는 추억은 남아 있지만,정작 김치를 직접 만들기는 번거롭고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정부안(20조 350억원) 대비 1,012억원 증액, ‘25년 예산 대비 7.4% 증가!농어촌 기본소득,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등 현장 체감도 높은 예산 중점 증액 반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6년 예산이 국회 심의를 통해 정부안(20조 350억원) 대비 1,012억원 증액된 20조 1,362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대비 7.4%(1조 3,946억원) 증가된 규모로, 농어촌
민간·지자체·NGO와 함께 바다생태계 복원 및 탄소중립에 앞장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서해본부(본부장 양정규)는 12월 3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장자도 해역에서 한국전력공사, 어업인, 전북특별자치도, 환경재단과 함께 바다숲 복원의 일환으로 잘피 이식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점토 한지를 이용한 잘피 이식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약 2천주의 잘피를 이식하였으며, 해양폐기물 수거 등 연안정화활동도
놀이터 등 시설 현장 점검. 반려견 스포츠 경기 훈련, 생활미용 등 체험 2023년 개관한 반려마루는 경기도가 조성한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이다. 부지면적 16만 4,932㎡에 문화센터, 동물 보호·입양동, 추모관, 놀이터를 비롯한 도민편익시설 등을 배치했다. 각 시설에서는 유기동물 선발·보호 및 입양 활성화, 동물병원 운영, 반려동물 문화 교육과 관련 행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9월 26
경기도·화성특례시·기아·한국자산관리공사, 태양광 설치 및 RE100 이행 지원 위한 협약 체결기아오토랜드(화성, 아산국가산업단지) 내 50MW 태양광과 ESS 설치 추진 경기도와 화성특례시, 기아, 한국자산관리공사는 4일 기아오토랜드 화성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과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산국가산업단지 우정지구인 기아오토랜드(화성) 내 국유지에 50MW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
쓸모없는 구멍갈파래 전복 사료로 재탄생! 경제·환경문제까지 해결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최근 제주도지역에서 골칫거리로 여겨지는 구멍갈파래를 전복 치패용 배합사료 원료로 활용하는 제조기술을 개발(국유특허)했다고 밝혔다. 구멍갈파래는 주로 여름철에 제주도 연안에 대량으로 발생하여 자연경관을 훼손하고, 악취 발생 등의 문제를 유발하고 있어서 매년 구멍갈파래의 수거와 처리에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고 있
도시와 토양의 상생 주제를 담은 강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 마련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2월 5일 ‘세계 토양의 날’을 맞아 전문건설회관빌딩(서울 동작구 소재)에서 ‘건강한 도시를 위한 건강한 토양(Healthy soils for healthy cities)’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토양의 날’은 토양의 중요성과 보전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2013년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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