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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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부머(55~74년생) 실태 및 지원정책 요구조사 결과발표- 베이비부머 10명 중 7명 이상 나이 무관 지속적 경제활동 의지 보여- 경기도, 조사결과 바탕...실효성 있는 정책개발 추진 예정 경기도 베이비부머세대 10명 중 7명은 지속적인 근로 의향이 있으며, 가장 필요한 경기도 정책으로는 일자리 취업 지원을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8월 도내 베이비부머(1955~1974년생) 1천 명을

11월 5일~9일, 총 15개 지역에서 5천 원 할인 쿠폰 지급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에 힘쓰고 있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을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5일 일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총 15개 지역에서 ‘소상공인의 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최소 2만 3천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이벤

- 김태흠 지사, 비엘코폴스카주 이사회·의회 의장·시장 등 접견- 폴란드 최대 민영 발전사 ‘제팍’에서는 에너지 전환 추진 살펴 유럽을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에서 양 도·주 간 탈석탄 에너지 전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3일(이하 현지 시각) 코닌시 오스카드문화센터 회의장에서 비엘코폴스카주 이사회 이사인 야첵 보그스와브스키 부주지사, 마치에이 시텍 동부지

- 3일 남해군 실내체육관, 친환경농업인 800여 명 참석- 친환경농업 결의문 낭독 통해 친환경농업 실천의지 다져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일 오전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농업에서 미래를! 친환경에서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제11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인의 정보교류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군협회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사단법인 경상남도친환경농업협회가 주최하여 열

한‧중 어업협상 타결, 불법어업 효과적으로 단속 가능 해양수산부와 중국 농업농촌부는 11월 2일(목) 강릉에서 열린 ‘제23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에서 내년도 양국 어선의 조업 조건 등을 합의하였다. 먼저, 양국은 2024년 5월 1일부터 대한민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어획 활동을 하는 모든 중국어선이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작동하도록 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로써, 앞으로 우리나라는 우리

총 1,415억 원 투입, 소형선부두 및 방파제 등 어항시설 확충 본격화 해양수산부는 국동항 안전사고 예방 및 어항 이용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국동항 건설공사’가 10월 31일(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여수에 있는 국가어항인 국동항은 항 조성면적, 재적어선 수, 위판량 등이 국내 최대 규모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어항이다. 그러나, 그간 어항시설이 부족하여 국동항은 각종 안전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