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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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도 농업기술원서 제23대 회장·임원 이·취임식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5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한국 4-H충청남도본부 제23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춘호 신임 회장은 공주시 출신으로 1988년 농민 후계자로 선발돼 왕성한 농업 농민 운동을 펴 왔으며, 1989년 공주시4-H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충남대 최고 경영자 과정, 단국대 대학원 유통 전문가 과정을 마친 뒤 2021년 공주시4-H

- 예비·초기·성장 총 3개 부문, 총 20개 사 경남관광스타트업 선정- 총 2억 7천만 원 사업화 자금, 입주사무실,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원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경남관광의 미래를 선도할 ‘경남관광스타트업 5기’를 3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관광스타트업은 전통적인 관광 분야부터 정보통신 기술과 관광을 접목한 융복합 분야를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관광 관련 창업 기업이다. 경남관광스타트업

- 40개 토굴 107개 상가 새우젓 보관·숙성…해수부 1차 평가 통과- 아미노태질소 풍부·감칠맛 탁월…탄소배출 제로 ‘친환경 저장’ 주목 충남도가 ‘홍성 광천토굴새우젓업’을 도내 첫 국가중요어업유산 목록에 올리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도는 지난달 해양수산부 국가중요어업유산 신규 지정 1차 서류 평가를 통과한 홍성 광천토굴새우젓업의 2차 현장 평가 대응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국가중요어업유산

「선박안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부유식 해상풍력 구조물도 선박안전법에 따른 안전검사를 받도록 하는 등 「선박안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하여 2월 7일(수)부터 3월 18일(월)까지 입법예고한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해상풍력발전설비가 확대됨에 따라, 수천 톤의 해상풍력발전설비를 떠받치고 있는 부유식 구조물이 전복되지 않거나 가라앉지 않도록 구조물 안전관리 강화에 대한

- 서천 쪽파 양액재배 농가, 벼 재배 때와 비교하면 소득 47배 상승- 부여 상추 분무경 양액재배 방식, 연간 수 억 원대 소득 충남이 도정 핵심 사업으로 보급 추진 중인 스마트팜의 기본 요건으로 꼽히고 있는 ‘양액재배’가 경이적인 수확량·소득 증대 효과를 올리고 있다. 동일한 장소·면적의 농지(시설하우스)에서 연간 4회 수확하던 것을 11회까지 끌어올리고, 소득은 3∼5배 폭증을 기록하기도 했다. 양액재배는 작물

-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를 보상해 안정적인 영농 실현- 농업인 안전보험 168억, 농기계 종합보험 60억 총 228억 원 투입- 농업인 안전보험료 2.8%~5.2%, 농기계 보험료 평균 2.5% 인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농업인 안전재해보험(농업인·농기계) 사업에 228억 원을 지원해 농작업 관련 재해·질병과 농기계 사고 피해를 보상해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농업인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