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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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치유밥상 개발 등 해양산업 및 군민건강관련 사업 추진 완도군이 지역발전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 및 해양산업의 성공을 돕기 위한 사회적협동조합이 설립돼 향후 이들이 어떤 활동을 펼칠지 자못 기대되는 상황이다. 2월 초 법인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완도군 해양산업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최선이)은 해양치유산업의 성공을 돕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대상- 2월 9일 0시부터 2월 12일 자정까지 4일간 해당 2월 9일 0시부터 2월 12일 자정까지 설 연휴 나흘간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이용하는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경기도는 설 명절을 맞아 도가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 간척지 활용 스마트 축산 복합단지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축사+방역·에너지+스마트 온실 등 집적 ‘탄소중립형 밑그림’ 제시 충남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간척지를 활용한 스마트 축산 복합단지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김태흠 지사와 도내 양돈농가, 도·시군·농식품부 관계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용역 최종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스마트 축산

- 조상 땅 찾기는 온라인 및 방문 신청- K-Geo플랫폼 또는 정부 24에서 온라인 신청- 2008년 이전 사망자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 신청만 가능경상남도가 다가오는 설날 연휴엔 조상을 기리며 조상 명의로 남아있는 땅을 확인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무료 행정서비스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후손이 모르는 조상 소유 토지 소재를 알려줌으로써 도민들의 알권리

- 경기도 관공선(경기바다호, 경기청정호), 2월부터 본격 운항 시작- ’23년 불법어업행위 33건 적발, 해양폐기물 150톤 수거ㆍ처리 경기도가 안전하고 깨끗한 경기바다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기바다호와 경기청정호가 2월부터 2024년 운항을 시작했다. 두 척의 주요임무는 도내 어선안전 조업지도, 불법어업단속 및 해양폐기물 수거 등이다. 운항대상은 화성·안산·시흥·김포·평택 등 연안 5개 시군으로 1,800척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6000대 지원…29일까지 신청 접수 충남도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 경감을 위해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 규모를 2배로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은 여성의 작업 특성을 고려해 신체적 부담은 줄이고 작업 능률은 향상할 수 있는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현장 수요를 반영해 올해 해당 사업에 지난해 사업비 15억 원(3000대)의 2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