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 공로 인정…완도군수 출마 준비 박차
![d5f387e9dfaf21302e150cac4fcea5bc.jpg [한국농어민뉴스] 신영균 부위원장, 민주당 당대표 1급포상 수상](https://kffnews.com/resource/upload/article/cntdata/d5f387e9dfaf21302e150cac4fcea5bc.jpg)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전남부위원장 신영균(63) 씨가 민주당 ‘당대표 1급포상’을 수상한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민주당은 지난 7월 30일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신 부위원장을 포상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김병기 원내대표(당대표 직무대행) 명의로 1급포상을 수여했다.
신 부위원장은 대선 당시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전남부위원장과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완도상임대표로 활동하며 출퇴근 인사, SNS 홍보, 골목 유세, 지지선언 지원 등 선거운동을 펼쳤다.
표창장에는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했다”고 수상 배경이 명시됐다.
신 부위원장은 “국민의 뜻에 따라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추천해 주신 박지원 국회의원과 성원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신 부위원장은 2020년 12월 완도군에서 공직생활을 마치고 내년 완도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이다. 이번 포상으로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가점이 예상돼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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