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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 취소
입력 : 2019-09-24 12:24

남양주시,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 취소

                                   24일 실국소장 전략회의에서 결정 - 

 

남양주시 (시장 조광한 )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를 취소했다 .

24 일 남양주시는 실국소장 전략회의에서 정약용문화제 등 시에서 추진하는 행사 전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

이날 전략회의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 박신환 부시장  ,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파주시 적성면에   4  번째 돼지열병 발생 언론발표에 따라 모든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철저한 방역 등을 통한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남양주시,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 취소

 

조광한 시장은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당연히 모든 행사를 취소해야 한다 고 하면서 , “1921 년 아프리카 케냐에서 처음 발생하여 전 세계로 퍼진 치료 백신이 없고 한번 발생하면 모두 매몰해야하는 치명적인 병으로 농가들과 협의를 통해 철저하게 방역하고 관리하여 단 한건의 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

한편 남양주시는 오는  28 일 소나무축제와  10.4  시민의 날 기념식 , 10.12  정약용문화제 , 10.19  광릉숲 축제 등과 읍면동 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었다 ..

 

남양주시,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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