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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전라남도·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온실가스 감축·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 등 협력 전라남도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총장 윤의준)와 농업부산물이나 잔재물, 저장 중 폐기되는 농산물을 이용한 자원화 기술 개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3일 전남도농업기술원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농업부산물이나 잔재물을 이용한 생분해성 소재 자원화 기술 개발 및 농산업 연관산업 육성 ▲탄소중
-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운영- 산림 인접지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 집중 단속키로 전라남도는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림 인접지 영농 부산물과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활동 및 진화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올 들어 10월 말 현재까지 전남지역에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총 51건의 산불이 발생, 피해 면적은 952h
- 전남도, 이미용 수출중기 6개사와 화장품 미용 전시회 참가- 참가 기업 364만달러 수출상담·18만5천달러 수출 계약 성과 전라남도는 두바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2023 두바이 화장품 미용 전시회’에 지난 1일까지 3일간 참여해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을 공략, 18만여 달러 수출계약을 하는 등 케이(K)-뷰티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 두바이 화장품 미용 전시회는 화장품, 스
편도 이용·개별 구매 가능…베트남 전역 노선 확대 기대 전라남도가 무안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나트랑으로 출발하는 정기 항공편이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1일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응웬 당 끄엉 퍼시픽항공 부사장이 체결한 무안~나트랑 간 정기노선 협약의 첫 결실로, 향후 나트랑 외에 베트남 전역으로 정기노선 확대가 기대된다. 무안-나트랑 정기노선은 코로나19 확산
- 군 작전성 협의기준 개선·습지보호구역 내 가공 송전선로 허용- 지방공기업의 타 법인 출자한도 확대 등으로 사업 추진 탄력 기대 전라남도는 대규모 해상풍력발전 단지 조성 추진에 큰 장애물이었던 ‘규제전봇대’ 3개를 지속적이고 끈질긴 노력 끝에 결국 제거하는 발판을 마련, 해상풍력발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도가 해결하는 데 앞장선 규제는 군 작전성 협의 기준 개선,
- 전남도 적극 중재로 도청 이전 18년만에 갈등 해소- 택시업계 영업 환경 개선·이용자 편의성 제고 기대 전라남도는 11월 1일부터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지 18년 만에 목포시와 무안군의 택시 사업구역을 통합 운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목포와 무안의 택시 사업구역 통합을 위해 운수종사자 찬반투표를 실시해 과반의 찬성을 얻어, 8월 21일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무안군수,
- 임업후계자 등 1천여명 참석해 자긍심·사명감 다져- 탄소중립위해 2050년까지 5억그루 나무 심기 다짐 전라남도는 임업인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는 제10회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24일 화순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도와 화순군이 후원하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남도지회와 화순군협의회가 주관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구복규 화순군수, 임업후계자, 산림경영인,
‘명품 지하수 50선’…매년 수질검사 등 지속 관리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안양준)은 명품 지하수 50선의 지속 관리를 위해 수질검사를 완료하고, 도민이 쉽게 이용하도록 현판을 제작·부착했다고 밝혔다. 명품 지하수 50선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022년 공익성이 높은 곳 위주로 12개소를 신규로 추가해 총 50개를 발굴해 확정됐다. 50개 지점은 공공시설 9곳, 휴양림 5
- 산림청 공모에 359억 확보해 오염원 주변 녹지공간으로- 도시열섬과 폭염 완화·미세먼지 저감·도심경관 향상 기대 전라남도는 2025년 생활권 주변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비 359억 원을 확보, 대규모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도시열섬과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도심 생
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 명품소나무 육성사업에 48억원 투입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성주산 일원에 자생하는 수령 100년 내외의 아름드리 소나무를 가꿔 명품 소나무림으로 조성하는 ‘우량 소나무림 보존·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국내 고유의 소나무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보령사무소는 성주산 일원을 중심으로 5년간(2023
- 의무교육 미이수 등 2만 4천명 안내·독려로 37억 감액 예방- 농식품부, 협의체 높이 평가…전국 모델로 확산 시행 전라남도가 공익직불금 관련 신청·지급과 이행점검·단속 등의 업무 이원화에 따른 농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의 협업 사례가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농관원 전남지원과 공익직불 업무협의체를 구성
-섬 맞춤형 최첨단 의료장비·친환경 하이브리드 시스템 갖춰-최대 속력 18노트로 섬 응급환자 긴급 이송 가능 전라남도는 최첨단 의료장비와 친환경 하이브리드시스템을 갖춘 ‘전남511호 병원선’이 16일 여수엑스포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남해안 섬 주민 의료 파수꾼 임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취항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전남도의원, 남해안 5개 시장·군수, 보건기관 단체, 섬 주민 등 300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홍보 등 강진 알리기 톡톡 강진군이 최근 (주)코트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이 후원한 2023 부산국제관광박람회(BITF)에서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지자체, 관광청, 관광업체 등 30여개 국가와 200여 기관 및 업체 등 32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전남도 수출개척단 6개사, 135만 달러 수출협약 전라남도와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싱가포르에 수출개척단을 파견, 전복과 김 가공식품 등 총 135만 달러(USD)의 수출협약(MOU)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수출개척단은 도내 대표적인 양식 수산물인 김, 미역 등 해조류와 전복을 가공·생산하는 수산 가공식품 수출 유망기업 6개사로 구성됐다. 이들은 30명이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