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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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 소통과 기술 지원전북오미자 품질과 경쟁력 강화로 시장 확대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4일 진안지역 오미자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하였다. 이번 현장행정은 진안군 동향면의 최인철 농업인(전북약초연구회 오미자분과 회장)이 민간 최초로 개발한 오미자 신품종 ‘금빛새울’재배포장을 둘러보고 진안지역 재배 농업인들과의 간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9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4일간), 서울 에이티(aT)센터(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201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6회째를 맞는 농업․농촌분야 대표 종합박람회로서, 농업․농촌의 다양한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과 공감대를

밀양·함양·거창, 찾아가는 현장교육, 농업인 등 400여 명 참석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이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도내 사과주산지 3개 지역(거창군, 밀양시, 함양군)을 찾아 사과 생장조절 및 냉해방지 핵심기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사과 다축형 재배와 기계 전정의 창시자인 이탈리아 전문가 ‘알베르토 도리고니’가 ▴사과 재배 환경관리 ▴적화기술 ▴생장조절 및 냉해방

우리나라 대표 토속 어종... 어업인 고소득 품종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양구군 소양호(양구선착장)와 파로호(공수대교 밑)에 우리나라 대표 토속 어종이자 어업인 고소득 품종인 동자개 10만 마리(개소당 5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전장 5cm급 10만 마리이며, 방류 행사에는 정상선 내수면자원

농가당 평균 120만 원, 유기·무농약 구분해 지원올해 10월까지 친환경인증 유지해야 장려금 지원 받을 수 있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24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5백여 농가에 대해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통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를 육성하고, 이들 농가의 소득 안정화와 친환경농업의 저변 확산을 위해「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사업을 도 자체적으로

에너지 분야 대표 국제기구인 IEA와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글로벌 확산 주도30개 주한대사관, 24개 국가 대표단 참석 → 글로벌 국가의 관심 크게 확대 기업 전시,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등 청년국민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 한국 정부와 에너지 분야 대표 국제기구인 IEA가 공동 개최하는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에서 열려 무탄소에너지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 하는 국제논의의 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