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만드는 한국농어민뉴스 NEWS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한국농어민뉴스] ‘2025년 버섯, 균류 생태조사’, 7월 10일~11일 축령산 탐방로 일대서 개최 [한국농어민뉴스] 벼 흰잎마름병 상습 발생지, 병원성 강한 특정 균 점유율 높아 [한국농어민뉴스,] ‘국산 파프리카의 가능성을 발견하다...’2025년 홍보·판매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농어민뉴스] 기후 위기 대응 등을 위한 안전한 영농 기반 확충 [한국농어민뉴스] ‘전국 실뱀장어 방류주간’ 운영 [한국농어민뉴스] ‘꿀벌 우수 품종 안정적 증식‧보급’으로 양봉산업 지원 국립환경과학원, 4대강 수계 미량오염물질 관리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6월 18일 오후 그랜드센트럴(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미량오염물질 관리 체계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4대강 수계 미량오염물질 전문가 토론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량오염물질’은 산업용 화학물질, 농약, 의약품, 생활화학제품 등의 잔류 물질로서 수중에 극미량으로 존재하지만, 생태계와 엔플라잉, 있지, 이영지, 에스파 등 케이팝 공연, 국제 콘퍼런스, 콘텐츠 및 연관 산업 분야 전시, 수출상담회 등 진행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형 한류 종합 축제 ‘2025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의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6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올해 처음으로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를 개최한다. 국내외 레저보트 50척 입파도·국화도 해역 조피볼락 치어 6만 마리 선상 방류성공적인 행사 개최 위해 제부마리나 시설 이용, 수산생물 질병검사 등 지원 경기도는 해양레저 동호회인 레저보트매니아와 함께 오는 22일 도 연안 해역에서 치어방류 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경기도가 수산자원관리에 대한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해 처음으로 지원에 나선 것으로, 동호회 회원 소유의 레저보트 50척을 이용, 화성 입파도 8월5일부터 7일까지, 도드람 안성축산물공판장에서 열려경기한우 우수성 홍보 및 한우 사육농가의 고품질 축산물 생산의욕 고취출품축 참여를 희망하는 한우농가는 6.25.(수)까지 해당 시군을 통해 접수 경기도가 경기한우의 품질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 인식 개선을 통해 판로 확대 및 소비 촉진을 활성화하고자 ‘제7회 경기한우 고급육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오는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3일간 도드람 안 지황 뿌리썩음병·삽주 역병 병해 대비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장마철을 앞두고 약용작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방제 등 병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안내했다. 지황과 삽주는 고온다습한 환경에 약해 각각 뿌리썩음병과 역병으로 인한 지하부의 피해가 큰 약용작물이다. 먼저 쌍화탕과 경옥고 등 한약재 원료인 지황은 토양에 수분이 과도하면 뿌리 호흡장애가 발생하고, 뿌리가 썩으면서 포기가 시들고 마르는 증상이 나 산 풀사료 종자 생산 기반 구축, 풀사료 종자 건조기 기술 시연신품종 특성 소개 및 종자 자급률 향상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6월 18일 축산자원개발부(천안시 서북구 성환읍)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talian Ryegrass) 종자 건조기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서울대학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종자 생산 업체 등 생육 초기부터 배추황화바이러스 전염되는 진딧물, 잡초 방제 철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배추 재배지에서 잎이 누런색으로 변하는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현장 조사 결과 배추황화바이러스에 의한 피해가 확인돼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2년간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배추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경북은 전국 재배면적의 3위를 차지하며, 봉화와 영양 등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 지역에 일반양식 넙치 40%가 킹넙치와 5촌 이내 혈연관계 확인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장(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자체 개발한 킹넙치를 보급하여 국내 넙치 양식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왔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킹넙치: '04년부터 선발 육종기술을 이용해 개량한 품종으로 일반넙치 보다 성장이 30% 이상 빠른 육종 넙치의 브랜드 명칭(상표등록, 2011) 수과원은 ’10년부터 일반 양식넙치 보다 성장 <<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