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만드는 한국농어민뉴스 NEWS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한국농어민뉴스] 윤재갑 의원,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정 보고회 개최 [한국농어민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과 업무 협약 체결 [한국농어민뉴스] 농산물 가공·치유농업 등 농촌자원사업 76억 투입 [한국농어민뉴스] 수산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받는다 [한국농어민뉴스] 국가 보조항로 신규 지정, 군산~연도~어청도 항로 분리 [한국농어민뉴스] 아산만 순환 철도, 국가계획에 올린다 - 울산‧여수‧광양항에 육상전원공급설비 구축- 친환경 선박 60척 건조 및 322척 설비개량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제1차 친환경 선박 개발·보급 기본계획(2021∼2030)’에 따라 ‘2023년 친환경 선박 보급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1월 30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20년 친환경 선박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제1차 친환경 선박 개발・보급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2023년 적격성 조사 의뢰 결과... 신속하게 추진 예정 충남도가 서해안 지역 산업‧관광 활성화의 또 다른 대동맥이자,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제2 서해대교’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분기점(JCT)에서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평택∼파주 고속도로 남광명분기점을 연결하는 61.4㎞로, 2033년 육묘 사업 신규 등록을 위한 필수 교육, 신기술 습득 기회 제공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육묘업 등록을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육묘 사업 신규 등록자 과정”의 2023년도 운영계획을 확정하였다.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를 발아시켜 묘(모종)로 키워 판매하는 육묘업을 하려는 경우에는 전문인력 양성기관(국립종자원·서울대․원광대․경북대)에서 시행하는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하고, 철재 하우스 등 시설 기준을 - 시공시설 전 구간 10년 이상 95~98% 쿠션 유지- 바닥재 폐기물 처리· 비용고민 해결 현대 사회에서는 많은 스포츠 바닥재가 인기를 얻고 있다. 운동장 및 트랙, 각종 경기장 등 산책로에 어떻게 하면 사람에게 편안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친환경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고민한 흔적들이 보인다. 국립공원 산책로는 친환경 바닥재로 야자나무잎이나 껍질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편하게 하고 있다. 여기에는 처음 시공할 때는 편 전남도, 2월 28일까지 읍면동서 접수…1인당 20만 원 지원 전라남도는 상대적으로 문화생활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 농어업인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1일 현재 전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 농업인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사업자 등록을 한 사람 ▲전업 적 직업(상근 어업인 금융부담 완화를 통해 경영 여건 개선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어가 금융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1월 25일 ~ 12월 31일까지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주요 수산 정책자금의 원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하기로 하였다. 대상 자금은 양식시설현대화자금(352억 원), 수산업경영인 육성자금(619억 원), 어촌 정착지원자금(67억 원) 이며, 2023년 중 상환도래 예정 금액은 1,038억 원 수준이다. 해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지정…국가산단․사이언스 컴플렉스 등 추진 고흥에서 ‘누리호’ 발사 성공 이후 우주발사체 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지정받아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중심지를 향해 계묘년 새해 깡충 뛰어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우주 강국 도약 및 대한민국 우주시대 개막’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고, 2045년까지 우주 경제 영토를 화성까지 확장, 1%인 우주산업 세계 전국 농어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다리던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설레는 귀향길, 안전운전하시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만큼 건강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날씨는 춥지만, 가족과 친지끼리 서로 따뜻한 덕담과 새해 소망을 나누면서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 농민들을 힘들게 했던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졌습니다. 하지만, 고물가, 고환율, <<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